별밤야동 안내 페이지를 열면 로고 아래에 분홍색 바로가기 버튼이 보입니다. 그 아래에는 블로그와 안내 페이지 주소가 있어요. 처음 보면 화면의 주소와 버튼이 같은 곳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, 두 항목은 역할이 다릅니다. 무엇이 다른지 화면 순서대로 짚어 볼게요.
분홍색 버튼은 주소방으로 연결돼요
홈 화면의 ‘별밤야동 바로가기’는 외부 사이트인 주소방으로 이어지는 링크예요. 누르면 지금 보고 있는 탭에서 화면이 바뀝니다. 별도의 새 창이 열리지 않으니, 안내를 먼저 읽고 싶다면 내용을 살펴본 뒤 버튼을 눌러 주세요.
이동한 뒤 이 글로 돌아오려면 브라우저의 뒤로가기를 이용하면 됩니다. 안내 페이지 안에 영상 목록이나 재생 화면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에요. 따라서 이 페이지에서 작품을 검색하거나 회차를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.
화면에 적힌 주소는 이 안내 페이지의 주소예요
버튼 아래에 있는 ‘별밤야동 안내 페이지 주소’는 지금 보고 있는 안내를 다시 찾아올 때 쓰는 주소입니다. 버튼의 목적지를 그대로 적어 놓은 문구는 아니에요. 안내를 저장할지, 이동한 외부 페이지를 저장할지 먼저 정하면 즐겨찾기를 헷갈리지 않게 관리할 수 있어요.
별밤야동 안내를 저장하려면 홈 화면으로 돌아온 상태에서 브라우저의 즐겨찾기 기능을 이용해 주세요. 저장할 때 이름을 ‘별밤야동 안내’처럼 구분해 두면 나중에 목록에서 찾기 편합니다.
블로그는 같은 사이트 안에서 열려요
메인 버튼 아래의 작은 ‘블로그’ 링크를 누르면 글 목록으로 이동해요. 주소방으로 넘어가는 바로가기와 달리, 블로그는 이 안내 사이트 안에 있는 페이지입니다. 현재는 처음 방문한 분들이 화면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 글을 제공하고 있어요.
글을 읽은 뒤에는 위쪽의 ‘홈’으로 돌아가거나 아래의 ‘글 목록으로’ 링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안내를 읽는 데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는 필요하지 않아요.
업데이트 날짜는 안내를 수정한 날짜예요
홈 화면의 안내문 끝에는 수정 날짜가 표시돼 있어요. 이 날짜는 페이지의 설명을 정리한 시점을 뜻하며, 외부 사이트의 영상이 올라온 날짜나 접속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한 시각은 아닙니다. 글 위에 적힌 날짜 역시 이 안내 글의 작성일이에요.
처음 방문했다면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
별밤야동 안내 페이지에서는 주소 표시를 확인하고, 필요한 설명을 읽은 다음 바로가기를 이용하면 됩니다. 안내를 다시 찾을 때는 저장해 둔 즐겨찾기를, 글을 더 살펴볼 때는 블로그를 이용해 주세요. 이 안내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합니다.